'WiMax, Wi-Fi, 3G간 경합' from KISTI GTBCategory :: 분류없음 |
Wi-Fi와 WiMax, 그리고 3G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술은 앞으로도 계속 공존하면서 다양한 무선 초고속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 중 하나가 지배적인 기술로 부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IT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IT 조사 분석기관인 In-Stat社는 각각의 기술에 따라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시장에서의 선택은 궁극적으로 이를 구현하는 지역 또는 국가별로 다를 수 있다고 밝혔다.
同社의 연구원인 대릴 스쿨라(Daryl Schoolar)는 기술 별로 장점과 약점이 있으며, 공존과 경쟁을 거듭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Wi-Fi가 지방정부나 관련 기관들에 의해 핫스팟(hot-spot)과 메쉬 시스템(mesh system) 형태로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넓게 구축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WiMax는 고정 무선과 모바일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축되고 있으며, 3G 이동통신 네트워크와 경쟁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아울러 사회가 발전할수록 WiMax의 모바일 네트워크 접속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In-Stat社는 주장했다.
WiFi가 통달거리가 짧은 대신 고대역 서비스를 하는 반면, WiMax는 통달거리가 긴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대역폭을 제공한다는 기술적인 차이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WiFi는 주파수 사용료를 내지 않고 일반기업이나 가정에서 임의로 사용 가능하며, Wimax는 사업자가 주파수 사용료를 내고 광대역 서비스를 한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한편 3G 이동네트워크는 사용료의 부담이 있기만 다른 기술의 장점을 뛰어넘을 수 있는 넓은 서비스 커버리지라는 장점이 있다.
향후 이러한 기술적 장단점들이 지역별로 어떠한 형태로 진화할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예측은 시기상조인 것으로 보인다.
http://www.yeskisti.net/yesKISTI/Briefing/Trends/View.jsp?cn=GTB2007030335&SITE=KL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