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mac, YouTube의 수익공유 모델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나' from KISTI GTBCategory :: 분류없음 |
디지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Spymac社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YouTube社가 自社의 이용자들과 수익을 나눌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한 지난 1월부터 이미 자사 회원들에게 25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YouTube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동영상 공유사이트로, 하루에 1억 개 이상의 비디오가 업로드되고 있다.
Spymac社는 2개월 전부터 수익 공유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同 사이트에서 가장 활발하고 평가가 좋은 이용자들은 일일, 월간 평가에 따른 광고수익을 받게 된다.
同社는 사업을 개시한 첫 달 독일인 이용자에게는 5천 달러, 중국 콘텐츠 제공업체에게는 1천 3백 달러 등 총 5만 달러의 수익을 이용자들에게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수익 배분은 동영상의 창작성과 인기도, 접속 건수 등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결정된다고 同社는 밝혔다.
同社의 네트워크 최고 책임자인 홀거 에흘리스(Holger Ehlis)는 YouTube가 이용자들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와중에도 自社는 이미 이용자들에게 수익을 배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Spymac社는 현재 디지털 콘텐츠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파일에 대해서는 이용자 스스로가 경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아울러 同 사이트는 보안 동영상 회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콘텐츠는 소니社의 PSP를 통해 스트리밍 될 수 있도록 하였다.
MAC 이용자들의 커뮤니티 형태로 2001년부터 시작된 Spymac Network 서비스는 현재 미국과 캐나다, 독일 증에서 제공되고 있다. Spymac社의 웹사이트는 현재 세계 150개국에서 약 1백만 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http://www.yeskisti.net/yesKISTI/Briefing/Trends/View.jsp?cn=GTB2007030374&SITE=KL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