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어와 무한 이야기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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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면서 무한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중학교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수학자 칸토어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다가 말하려다보니 잊고 있던 부분이 있어
자리에 앉아 검색을 하니 요런 글이 나온다.
http://blog.naver.com/scbgm/70005467570 네이버블로그의 '리네 (scbgm)'라는 분의 글이다.
칸토어와 힐베르트! 칸토어와 힐베르트!! 생각(?)은 자주 하지만,
갈릴레오까지 엮어 생각해보진 못했다. (그에 관해선 그런 부분을 알지 못했다.)
잇힝.
자세한 이야기는... 뷔뮐~~
영양가가 살짜쿵이나마 묻은 이야기는 나중에 '진리, 뉴스, 상식' 블로그에 적으련다.
(아니, 여기 적을까? 거기 적을까? 여기 적을까? 거기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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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22:52 2007/0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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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댜넬 2007/01/17 01:51

    ;;; 아주 고상했3

    중학교때는 ㅡㅡ; Wham을 또는 Tears for Fears를 ㅡㅡ;;

    • Mystic Spiral 2007/01/18 13:36

      물론 고상치 않게
      머틀리크루와 워런트와 포이즌에 심취하기도 했삼다.
      아으...
      내가 걸스걸스걸스나 체리파이를 도대체 왜 따라 불러야 하는거였을까.

  2. New댜넬 2007/01/18 16:31

    ㅋㅋㅋㅋㅋㅋ 머틀리 크루 워런트 포이즌 캬~

    포이즌의 이곡 Every Rose has its Thone~ 제목부터 심상치 않슴까? 캬~

    저도 체리파이를 ;;;
    모틀리크루는 ;;; 늙어버린 닉키식스의 섹시한 모습이 애처러워서 ㅡㅡa

    • Mystic Spiral 2007/01/18 22:57

      그시절 metallic sexy(????;;;;) 하던 분들의 노년(;;??)은 상당히 음... 뭐라해야하나 유난히 주글주글(?)한 느낌이랄까...

      히히...
      포이즌 뮤직비됴를 본다고 종로에 갔다가
      뉴키즈온더블럭 팬클럽의 포스에 찌그러진 기억이 이씸다.
      아... 정말 무셔워쎠요.
      (제 주변의 NKOTB 팬들은 남자아이들였는데 (많지도 않았지만) - 키크고 멀끔한 - 그 모임엔 무서운 여자아이들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