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잡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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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과 예술 아닌 것의 경계에 관한 생각.
    • 예술가는 생활을 모두 포함하여 그의 예술활동.
      무엇을 그 예술적 의의를 인지하여 행하였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그 주체가 예술가인가/아닌가를 판단하는 데 유효한 차이.
      그러나 감상자가 예술적 눈으로 볼 때 그 모든 것은 예술일 수.
      학자는 생활을 모두 포함한 모든 것이 그의 학술활동.
  • 융합 시대.
    • 사실 예술과 일상도 융합.
      사람 자체도 융합적 인간이 가능.
  • 이 시대 융합의 대표적인 예, 방송과 통신.
    • 방송엔 관심이 없고 통신엔 관심이 지대한 나.
      상거래에는 관심이 없고 지불시스템엔 관심이 있는 나.
      방송과 통신의 융합 시대.
  • UCC와 상업적 의도.
    • 내가 작성하는 글을 보호 받기 위해 내가 취하고자 하는 방법은
      내가 구독하는 학술지나 잡지에 기고하여 출판 된 후
      그것을 출판 정보와 함께 저작권 표시도 하여 내 공간에 게시하는 것.
      사실 출판기관의 권위에 기대어 저작권을 보호받고자하는 상황.
      인터넷에 게시된 창작물들에 대한 저작권 개념이 어서 탄탄해 지기를.
  • 샤워하는 동안 주로, 그리고 언제나 굉장히 많은 생각들이 넘쳐나는데,
    이것들을 즉시 기록할 수 있으면 좋겠다.
    사실 시간을 나누어 써서 효율적으로 하루, 한 주, 한 달, 세월을 보낼 수 있기는 한데,
    나누어 쓰기를 알차게 하기 위해 즉시 짤막한 힌트들을 남겨 놓는 것은 필요하다.
    홈네트워킹이 가까와진 시대에 이것이 아직 일반화되어 있지 않은 것이 이상하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모두 그렇게 살게 될 지도 모르겠지.
  •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가는 현대.
    발전의 흐름에 합류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구분에는
    (그 태도가 능동적이지 않은 경우)
    경제력이 1차적 구분자들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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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10:35 2007/06/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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