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구나!! Pentaport Rock Festival!!Category :: culture/music |
어이 없게 놓칠 뻔 했쟎은가!!
막연히 아직 안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MUSE가 내일 - 마지막 날 - 이다!!!! (으앗!!)
내일 뭐하냐고 놀아달라 조르는(;;) 천생연분군!
내일 이거야!
...라고 생각하고 보니
아방이가 저 모양이라 란트라 몰고 갈 생각에 기운 빠지고.
Muse 외에 내 분위기가 그다지 많지 않고... -_-
(그래도 Ash도 있고..., 어제나 오늘보다 훨씬 내 취향이네.)
그러다 보니 88천원이 맘에 안드는게다.
바쁘지라도 않으면 기꺼이 지불할 것인데, 시간까지 지불한다고 생각하니...
아...
도야, 넌 안 가니?
건 글코,
2007년에는 뮤즈를 두 번이나 만나는구나!!!!
아아아아아아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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