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름답다Category :: life/off the net |
모니터 너머로 뵈는 풍경이 아주 아름다와서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웠다.
사진기를 꺼낼 기운이 없어
웹캠 페이지를 몇 곳 방문하였다.: 청계천,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
차갑게 흔들리며 땅으로 내리꽂히는 빗다발들!
빛이 들어찰 자리를 좁히며 물냄새나는 회색을 채운 공간.
이 슬리피할로우표 날씨!! 오오@@
음... 건 글코,
예전의 웹캠/웹마이크 프로젝트가 생각나는구만.
많이 쓰이고 있네.
카메라 제어하여 원근, 방향을 내 맘대로.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몇몇 구도에서 안좋은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_-;
물류 배송일 하던 때가 있었는데 강변북로,동부간선 같은 곳에서 2시간동안 질금질금 갈 때의 마음이란...
내 인생이 이런 길에서 썪었구나...OTL...
올림픽 공원은, 잠실부근에서만 20년을 보냈던 저에겐...막상 손가락 꼽게 갔지요. (아마 절반은 소풍+백일장+사생대회 -_-)
지금도 연구실이 양재천 근처였지만, 막상 잘 안가게 되더군요.
이사한 후엔..."그 때 살기 좋았지. 공원도 가깝고.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