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할 말 많은 때이다Category :: life |
바빠서, 그리고 꼬리 감추기 중이라서 짧게 적는다.
(답답하다.)
다른 생각들이야 논의되어야 겠지.
그렇지만,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들 투성이이다.
스스로는 틀렸는지도 모른다.
멍청하고 덜떨어져서.
그들에게 '다르다'고 말해주는 것은
평등을 남용하여 벌 받아 마땅한 존재들에게 '오냐오냐' 해 주는 꼴이다.
이 남용되는 평등이 너무도 아깝다.
(평등이 남용된 배경에 관해서는 위험한 소리를 하고자 하므로 생략.)
우중은 정말 싫다.
경멸받아 마땅하다.
지금 자기 입으로 자기 생각인지 알고 하는 말을 곰곰히 되씹어 봐라.
집단이 아니었으면 입도 뻥긋하지 못할,
생각을 생산하지 못하는 사람들아.
교육받아라.
자기 수준 위의 수준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아.
제발, 그대들이 가진 자가 짧거나 - 잘 봐줘야 기껏 -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라.
불쌍하게도, 알 수 없겠지.
과거의 남들과 자신이 들이대었던 자가 잘못되었다는 사실만
간신히 - 그것도 멍청하지 않은 이들이 가르쳐줘서 - 알 수 있을 터인데.
그대들에게 숨이 있다는 것 정도만은 인정해줄께.
난 신의 뜻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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