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고쳐온 아방이.심지어 제동하는 중에도 RPM이 올라가곤 하는 미친 꼴을 보인다.날 죽일 셈이니?
수리 들어가 있다.
너...두고 보겠다.
ㅡ.ㅡ; 대략 골치덩어리가 될 수순을 밟는군요. 연수때문에 6개월 동안 주차장에서 썩고 있는 제 차도 참 걱정입니다. 뭐 하나 잘못되있을지도... 확실한건..밧데리가 나갔을테니 뽁뽁이가 안될거라는 것. (가만...열쇠는 어디있는거지??)
말씀하신 것처럼 골치덩어리가 될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제가 바빠 천생연분군이 혼자 차 맡기고 찾아왔는데, 희망적인 것은 그 변속기 등등에 업데이트할 거리가 있어 현대에서 업데이트를 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이상이 없습니다. 얼마간은 '멀쩡함'을 기대해 보려 합니다. YJ님 차가 주차장에서 오래동안 외로이 자고 있군요. 누군가 대신 가끔 몰고 나가 주실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아... 차... 음... 기억납니다. '이리 와줘 키트!' 키트는 조립되지 않은 녀석이었다는 것이. (갑자기 무신... -_-;;)
ㅡ.ㅡ; 대략 골치덩어리가 될 수순을 밟는군요.
연수때문에 6개월 동안 주차장에서 썩고 있는 제 차도 참 걱정입니다.
뭐 하나 잘못되있을지도...
확실한건..밧데리가 나갔을테니 뽁뽁이가 안될거라는 것. (가만...열쇠는 어디있는거지??)
말씀하신 것처럼 골치덩어리가 될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제가 바빠 천생연분군이 혼자 차 맡기고 찾아왔는데,
희망적인 것은 그 변속기 등등에 업데이트할 거리가 있어
현대에서 업데이트를 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이상이 없습니다.
얼마간은 '멀쩡함'을 기대해 보려 합니다.
YJ님 차가 주차장에서 오래동안 외로이 자고 있군요.
누군가 대신 가끔 몰고 나가 주실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아...
차...
음...
기억납니다. '이리 와줘 키트!'
키트는 조립되지 않은 녀석이었다는 것이.
(갑자기 무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