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파트 문에 이런 의심스러운 쪽지가 붙어 있었다.

Category :: life



내 집 주소와 전화번호, 19:00라는 시간이 적혀 있다.


그 위에 이 내용을 적은 메모지는 '일수대출'광고가 찍혀 있는 것이다.

도대체 뭐냐.
의심스럽고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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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20:21 2007/02/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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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댜넬 2007/02/04 14:33

    아무래도 택배회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그런경우가 많아서` ㅋㅋㅋ

    • Mystic Spiral 2007/02/06 14:29

      그런 것 같습니다. -_-
      그날 전후로 네개정도의 택배사에서 물건을 가져오기도 (예약받고) 가져가기도 했는데... 뭐... 그러다보니...
      -_-

      그래도, 전화번호가 문앞에 떡하니 찍히는 건 싫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