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ra BT3030

Category :: being digital/mobile


SA700583

11일에 받은 Jabra BT3030.

5~6년 전, Jabra BT200(귀에 걸면 턱을 따라 얼굴에 붙어 내려오는 활 모양)을 쓰면서 불편하여
이런 형태의 이어셋을 생각했더랬다.
Plantronics에는 왜인지 관심이 가지 않았고 - 취향의 문제.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는 제품들. -,
'Bluetooth는 Jabra!!!!'를 외쳐오며 Jabra의 새 이어셋을 쓸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
오호! 이렇게 값도 지불하지 않고 쓸 기회가 생기다니.
게다가 이제 막 출시된 제품이더라.

꽤 오래 전 부터 (전과 달리) Jabra를 LG상사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그리 되고 나서 구매자에게 편한 점도 있고,
이번에는 ……. 히히히히~

내 기기들과 pairing 잘 되는데,
이 이어셋은 여러 기기 동시 연결은 지원하지만,
연결 기기들의 문제인지 내가 무엇을 잘 못 해 두었는지 생각했던 편리함을 아직 누리진 못하고 있다.
(이것은 정보 좀 찾아봐야겠다.)
그리고, Jabra BT200 쓸 때와 다른 점이 좀 있는데,
내가 무언가 잘못해 둔 것일 수 있으니, 이것도 정보 좀 찾아보고 해결해야지.
별 불편이 없는 터라, 시간이 없어 그냥 지나칠지도 모른다. 흠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1/16 21:44 2008/01/16 21:44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눈빛마음 2008/01/30 09:13

    옷... 사셨군요. 저도 관심에 있는 제품인데 ^^...
    잘 쓰시고 나중에 사용기좀~

    • Mystic Spiral 2008/01/31 09:50

      네. 할 수 있는 만큼 사용감상을 조금이라도 적어보도록 노력하게씸다. ^^;;

      본인이 그때그때 편안한 이어셋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참 좋습니다.

 이전  1 ... 727374757677787980 ... 4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