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너도 술이라고.

Category :: life


빈 속에 한병 반을 단숨에 들이켜니
날 괴롭게 하는구나.
-_-

몸 상태, 늘 최적으로 유지해야 생활을 잘 할 수 있지만,
기분 관리를 술로 하다 보니, 원.

아...
제기랄!!
정말 지옥같다.

종이 위에 12시까지의 일정을 쭈욱 적었는데,
맘에 드는 짓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나서 네시까지, 딱 네시간, 겨우 네시간 책보고 생각하고 하고...
네시부터 다섯시까지 치과에 다녀오면 거의 끝인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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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05:59 2007/02/0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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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댜넬 2007/02/08 20:50

    이분 또 폭주모드 -_-a

  2. revealing bikini 2007/07/22 20:47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3. buck cherry crazy bitch 2007/10/05 17:03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