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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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정확히 말하면 나는 사람도 아니다.
당신들은 어떠한지 모르겠다.

나로부터 그렇게 이곳에 대한 보상을 받아내려 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내가 이기적이어서가 전혀 아니다.
나는 순수하고 진심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당신들에게 각자의 마음 안을 들여다보라고도 말하지 않겠다.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서이다.
(옳은 것 밖의 일은 모두 행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는 별 것이 아니다.
'내'가 별 것이다.
내가 나의 잘못이 있을 때 보상하는가를 눈여겨 보는 것은 감사히 여기겠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내가 당신을 궁금해 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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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1:38 2008/03/3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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