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하!! Richart boutique 찾아따!Category :: life |
신사동에 있던 리샤 부티크.
도대체 어디로 갔나 했다!
망했을 리가 없는데 말이다.
분명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사곤 했던 것이므로, 그곳 직원에게 물어보면 되리라 믿었으나
그곳에선 리샤를 안판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오늘 간단한 네이버질로 (-_-;;) 발견했다.
분당전화번호와 한국 리샤 사이트로 추정되는 미리보기가 나타난 것이다.
(어제 richart.co.kr, richartkorea.co.kr, richartkorea.com 따위로 열심히 시도해보았으나, korearichart.co.kr였던 것이다. 아.. -_-)
새 매장은 분당에 있다 한다. 2월 1일에 옮겼다 하니, 최신 정보가 금방 발견되지 않을만 했다.
(그래도 전화번호 처리좀 해주시지. 신사동 번호로 걸었더니 없는 번호라 하여 놀랐다. 한국에서 철수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볼 수 없는게냐?
그렇지 않다.
백화점 매장들에 관해서는 이따가 부티크에 전화로 묻겠지만,
일단 압구정 Take Urban에서 리샤도 판매한다고 한다!!!! (디자이너스 클럽 맞은 편)
아!!!! 이 또한 기쁘지 아니 한가!!
별다방 커피 워낙 입맛에 안맞고,
별다방 둘러싼 사람들의 시끄러운 소리도 아주 꼴사나와서 짜증나는 나는
(아... 반즈 앤 노블의 그 스타벅스가 아닌게야...)
우연히 알게 된 Take Urban에 아주 끌렸더랬다! 맛은 기본이며 좋고. 한국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이다.) 자연적인 식품이기도 하다.
(물론 커피 얘기 배워가며 커피에 집중하기에는 허형만 선생님의 커피집이 쵝오!
- 둘다 압구정이구만... -_-)
그런 Take Urban에서 Richart도 만날 수 있다니.
죠탕죠탕
* debauve et gallais의, 커피콩 볶아 블랙 초컬릿으로 코팅한 녀석도 나를 위해 사봐야게따.
핫핫..






;; ㅡ.,ㅡ 부띠끄라고 하길래 ㅡㅡ; 옷집인줄알았3
쪼꼬렛? ㅡㅡ; 맛나요?
뉑~ 쇼콜라데 마씸당*
디 쇼콜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