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o pour deux voixCategory :: culture/music |
Weir 선수의 새 프로그램 곡으로 Saint-Preux 것이 쓰인다는 소식에
다들 술렁인다.
이 곡이 프로그램에 쓰이리라 짐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 물론, 심~~~~~~하게 어울려서 곤란할 정도이긴 하다. --
Saint-Preux라 하면 먼저 생각나는 곡은 단연 'Concerto pour une voix'.
(아닌가?...)
'목소리를 위한'이라는 제목 답게 Danielle Licari의 천상의 것 같은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는 scat 창법.
하지만,
딸 Saint-Preux, Clémence Saint-Preux와 Jean-Baptiste Maunier가 함께 부른 -- 그래서 'une' 대신 'deux' -- 'Concerto pour deux voix'가 더 좋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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