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만 믿고 설레발치다가 혹 액(;;)이라도 올까봐 입 조심해왔다.
그러나, 오늘 드디어 official homepage의 일정에 서울에서 열리는 Festa on Ice 2008 계획이 추가되었다!
잏힝!!@~ 내 기분은 아래와 같다. 흐하하하!!
Johnny, 고맙습니당.
우핫핫!
Johnny Weir 선수, 무리한 일정에도 불구. 그때까지 나도 바쁜 것을 거의 다 마쳐야......
잏힝~! (Buttle 선수 팬들에게 위로의 말씀을...)